1 슈거버블 주방세제
사탕수수와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 주방세제. 미국 식약청 시험 결과 환경호르몬을 발생시키는 알킬페놀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부에 자극이 없어 설거지할 때 고무장갑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부습진에 걸릴 염려가 없다. 식기세척용, 과일야채 전용, 주방용품용이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월마트 등에서 판매한다. 500g 4천2백원 그린케미칼.
2 오가닉스토리 유기농 아기 물티슈
유기농 곡물 추출물이 함유된 물티슈로 비타민, 미네랄, 보습 성분이 들어 있다. 순면 느낌의 천연 소재로 돼 있어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가 예민한 어른들이 사용하기에도 제격.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 외에 디앤숍 쇼핑몰(www.dnshop.com)에서도 판매한다. 30매×3개입 3천1백원 아벤트코리아.
3 G·케임 천연 가루비누
분해가 빠르고 미생물의 영양원이 되는 천연 원료로 만든 세탁용 세제. 거품이 적어 조금만 헹궈도 되므로 물도 절약된다. 섬유에 코팅막을 형성시켜 정전기를 방지한다. 이마트에서 판매. 1.5kg 4천5백70원 살림원.
4 옥수수 만든 플라스틱 용기
100% 옥수수로 만든 플라스틱 용기로 ‘썩는 플라스틱’이라고 불린다. 일반적인 플라스틱과 달리 썩는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썩고 나서는 퇴비로 사용할 수 있다. 1회용 컵, 접시, 투명 샐러드 용기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 식품코너에서 판매. 개당 1백50~3백50원 네이처웍스PLA.
5 종이접착 테이프
종이 재질의 테이프로 비닐테이프와 달리 깔끔하게 떨어진다. 소각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은은한 컬러의 재생 용지라 장식용으로 사용해도 예쁘다.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에서 판매. 15m×2개 1천5백원 덕성.
6 그린 녹말 이쑤시개
녹말로 만든 이쑤시개로 방부제, 표백제가 들어 있지 않은 무공해 제품이다. 일반 플라스틱 이쑤시개와 모양이 비슷하니 성분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입할 것. 이마트, 롯데마트 등에서 판매. 3백개 9백원 그린모아.
7 자연에서 온 종이호일
쿠킹호일과 비닐랩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종이 재질의 호일. 무표백, 무염소 제품으로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고온에 잘 견뎌 프라이팬에 생선이나 삼겹살을 구울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재사용도 가능하다. 하나로마트, 월마트, GS마트, 메가마트 등에서 판매. 5천3백원 아임스21.
8 페이퍼 런치박스
재생 가능한 식품용지로 만든 종이 도시락 박스. 종이 소재라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알루미늄이나 플라스틱 도시락과 달리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 롯데마트, 이마트 등에서 판매. 5개입 8백80원 우재.
마트에서 이런 친환경 제품이 있다니...
얼렁 사야겠다~~~ 후리릭~~~~~" ^^
[출처] 마트에서 발견한 친환경 제품|작성자 바다여행